한줄메모장
윤기붕
16-06-22 18:15:00
無事人
그저 다만 이럴 뿐!
(0)
반야지7
16-06-17 10:01:00
깨달음이 궁금했습니다.
참나가 궁금했습니다.
도가 궁금했습니다.
부모미생전 본래면목이 궁금했습니다.
본성.성품을 본다가 궁금했습니다.
불이. 둘이 아님이 궁금했습니다.
진여.내속에 있는 불성이 궁금했습니다.
이름과 단어. 말과 개념일뿐임을 ......
일체가 오직 한 법임을 ......
지금
지금은
인연따라 살아갈뿐 !!!
(3)
慧光 ㅣ 홍재호
16-06-27 15:10:00
반야지7
저도 그 망상에 빠져 허욱적거렸는데 적천 선생님 덕분에 망상에서 벗어났습니다...^^
(0)
윤기붕
16-06-17 12:50:00
반야지7
좋습니다~*^^*
(0)
無事人
16-06-17 10:31:00
반야지7
그렇지요..!!^^
(0)
無事人
16-06-17 06:18:00
새벽부터 배가 고푸네요...!!!^^
(2)
無事人
16-06-17 10:29:00
無事人
ㅎㅎ
대구가지요..^^
(0)
반야지7
16-06-17 10:22:00
無事人
총무님. 대구오시면 국밥대접하게요.
(0)
삐카
16-05-31 22:33:00
온갖 생각이 떠 오른다.
온같 판단이 떠 오른다.
그래도 괜찮다.
그 생각을 그 판단을
시비하지만 않으면
(1)
윤기붕
16-06-01 19:53:00
삐카
그렇습니다. 생각은 인연 따라 자연히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도
부처님의 말씀처럼 마음은 사대(四大 몸)와 육진(六塵 바깥경계)와의 인연그림자라고 하듯
인연 따라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인정하고 생각에 대해 아무런 시비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은 점점 조용해지고 얌전해집니다.
(0)
21c독립군
16-05-30 10:02:00
"마음, 그 아름다운 허상..."
저에게 폭풍눈물를 쏟아내게한 귀한 싯귀..
감사 합니다~
(1)
삐카
16-05-31 22:35:00
21c독립군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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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7
16-05-27 00:22:00
구하지 마라. 찾지마라. 얻을것이 없다하네.
구하지 않으면. 찾지않으면. 뭘 어떻하라고???
다만
시비분별만 하지마라하네.
생각에 생각을 따라가지 마라하네.
망상을 하지 마라하네.
일체가 한법이다를 되네이라하네.
설법만 들어라하네.
인정하라하네.
믿어라하네.
일체가 한 법이다를 되내이면.....
궁금증이 사라지네.
의문이 사라지네.
의심이 사라지네.
백치가 되었네.
내가 나를 만났던 순간-
아니 / 이것이 그것이라고!!!
이럴수가
속았구나
속았구나
이 허허로움에 실소를 보낸다.
오직
모를뿐!!!
(1)
윤기붕
16-05-27 02:55:00
반야지7
우리가 충성할 곳은 오직 법뿐입니다.
왜냐하면 믿을 수 있는 놈은 오직 법뿐이니까요.
왜냐고요?
법이 바로 나이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단 한 번이라도 자신을 본 적이 있나요?
그렇습니다.
오직 그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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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6 11:04:00
지금 이 순간은 환영이 아닙니다.
마음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길은
지금 여기에 있는것과 함께 현존하는 것입니다........... - 제이콥슨
(1)
윤기붕
16-05-07 19:12:00
청정심
사람이 매 순간 지금을 받아들이고 떠나려는 마음만 여의면 어떤 번뇌도 고통도 없이 자유롭지요.
잘 지내시죠?
(0)
삐카
16-05-04 06:37:00
번뇌조차도 이 법이 하는 것이(라 하시)니 이제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것이 없네요.
아무리 유의를 행해도 결국은 무의이니 설쳐 봐야 부처님 손바닥 안이네요.
유의니 무의니 해도 결국은 무의이니 유의. 무의가 하나군요.
이제 뭘 하죠?
(4)
이 상
16-05-05 09:14:00
삐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 둘을 다 아셔야 합니다
법은 무위 입니까?
아니
그럼 법은 유위 입니까?
아니
유위 이기도하고 무위 이기도하다
유위라 해도 틀리고 무위라 해도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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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
16-05-04 11:22:00
삐카
그렇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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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4 09:47:00
삐카
선이 50%면 악이 50% 인데 .. 거기다가 선이 깊으면 악도 강하게 반발하죠.
물론 선이니 악이니 모두 실체가 없는 그림자지요... 그렇지만 수천년 살아온 우리에 잘못된 습관과
그 에너지가 있어서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삶은 우리에 스승이며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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