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한줄메모장

메모장

삐카

16-08-08 10:24:00

청정심  
청정한 말씀 감사합니다.
(0)

삐카

16-08-03 10:14:00

  
너안에 나있다.
(0)

삐카

16-07-28 09:31:00

  
너와 나는 하나 될 수 없다.
이미 하나면...
(0)

청정심

16-07-25 13:36:00

  
생각으로 헤아리면 안된다.
왜냐면 헤아리는 순간 분리 되기 때문에
그래서 무아다.
(0)

반야지7

16-07-24 20:19:00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꽃

금화스님의 이름붙이기전.이 생각나네요.
(2)

청정심

16-07-25 13:37:00

반야지7  
불러줄 누군가는 있기나 하간디요? ^^
(0)

초당

16-07-24 20:42:00

반야지7  
저도 스님 법문 들을 때 이 시 생각이 났어요^^
(0)

無事人

16-07-16 09:10:00

  
비오고 흐린 날씨...!!
(1)

윤기붕

16-07-16 12:09:00

無事人  
시원하니 참 좋네요~~!
(0)

청정심

16-07-15 10:20:00

  
번뇌그대로 열반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번뇌를 해결하려고 하거나 온갖 투쟁을 하는놈이 에고이지요.
생각에 속지 않아야 .. ~~
(1)

윤기붕

16-07-16 12:08:00

청정심  
번뇌를 해결하려는 것이 에고구나 하고 그냥 놓으면 아무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랜 습때문에
이 법을 깨닫고도 한 동안 습이 준동하여 자신도 모르게 번뇌에 끌려가 씨름을 합니다.
그것을 겁내지 말고, 자신도 모르게 씨름을 했더라도 그것을 아는 순간 놓아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한 몫에 모든 것을 끝내려 하면 또 방향성이 생겨서 시비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시비하는 습이 완전히 없어지기 전엔 계속 일어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오래 일어나더라도 시비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이고 계속 놓으면 시간이 필요할 뿐 끝내는 사라져버리니 조급한 마음에 속지 마세요.
(0)

소옥아

16-07-01 05:10:00

  
참 좋은 인연입니다
(2)

無事人

16-07-01 13:35:00

소옥아  
반갑습니다.
어서오십시오.
자주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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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7-01 12:51:00

소옥아  
어서오세요.
그렇습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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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7

16-06-27 14:22:00

  
적천단상 (사행시)

적: 적천단상을 보았네.
모르면 모르는데로 살면 되지
왜 아는자가 되려고 하는가? 에
엄청 알고자 했던 마음을 정지 할수 있었네.

천 : "천지가 법이다"고
책상을 두드리고 손을 흔들어 보이며
이겁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누누히 법을 설하여 보여주지만
꿈속에 있는자는 꿈만 꾸고 있을뿐 .

단 : 단지 꿈만 깨면 될뿐인데.....

상 : 상. 깨달음이라는 상._
내가 설정해 놓은 깨달음이라는 (거룩하고 현묘하고 특별하다) 상을
내려 놓으면 . 버리면 되는걸
적천단상을 통해서 알았네......
(4)

청정심

16-07-06 14:38:00

반야지7   
잘했어요.. 멋진 시입니다..ㅉㅉㅉ~~~
(0)

無事人

16-07-01 15:23:00

반야지7   
GOOOOOOOOOOOOOOD...!!!^^
(0)

윤기붕

16-06-27 16:36:00

반야지7   
반야지7님의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멋진 사행시 감사합니다.*^^*
(0)

慧光 ㅣ 홍재호

16-06-27 15:12:00

반야지7   
햐!
멋지게 표현한 오도송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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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6-06-21 06:32:00

  
이대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