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덕인
16-05-01 16:14:00
한 줄 메모장이 이렇게 재미난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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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
16-05-01 16:07:00
멍~하니 깨달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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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
16-05-01 16:03:00
빙긋 미소에 까르르르 번지는 어린 풀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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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1 10:12:00
왜 이런 질문을 하셨지?
느낌이 법 이죠(느끼니까 알잖아요)...아는것과 느낌은 둘이 아니니까...
느낌이 없다면 없다는 걸 알구요..다 아시면서...
아~~ 우리 공부되라구 그러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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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
16-05-01 16:17:00
과식을 했더니 배가 땡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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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5-01 18:17:00
저 아직 공부 ᆞᆞ티끌 남았습니다
겸사겸사 올렸습니다 ㅋ
배가 부르지도 않고
고프지도 않을때는 무엇입니까?
느낌이 없다도 없을때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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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
16-05-01 23:53:00
배가 고프지도 않고 부르지도 않을 때...
상큼한 아침, 운동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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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2 18:34:00
이상님은 법을 아시면서 이런 질문 하시는 것 보니 상 하나가 막았네요.
이 시점에서는 알려고 하지 마시고 자기가 뭐에 걸렸는지 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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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4 09:27:00
이렇게 넘어가면 안 되지요... 물론 번뇌도 법이지만 관념은 청산해야 합니다.
청산해야할 나도 없고, 어떻게 조작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 배울 것이 많고,
큰 번뇌속에 현존하기가 만만치 않은데?...관념이 두텁지 않으신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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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5-04 09:47:00
선이 50%면 악이 50% 인데 .. 거기다가 선이 깊으면 악도 강하게 반발하죠.
물론 선이니 악이니 모두 실체가 없는 그림자지요... 그렇지만 수천년 살아온 우리에 잘못된 습관과
그 에너지가 있어서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삶은 우리에 스승이며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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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
16-05-04 11:22:00
그렇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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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5-05 09:14:00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 둘을 다 아셔야 합니다
법은 무위 입니까?
아니
그럼 법은 유위 입니까?
아니
유위 이기도하고 무위 이기도하다
유위라 해도 틀리고 무위라 해도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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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5-07 19:12:00
사람이 매 순간 지금을 받아들이고 떠나려는 마음만 여의면 어떤 번뇌도 고통도 없이 자유롭지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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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5-27 02:55:00
우리가 충성할 곳은 오직 법뿐입니다.
왜냐하면 믿을 수 있는 놈은 오직 법뿐이니까요.
왜냐고요?
법이 바로 나이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단 한 번이라도 자신을 본 적이 있나요?
그렇습니다.
오직 그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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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
16-05-31 22:35:00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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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6-01 19:53:00
그렇습니다. 생각은 인연 따라 자연히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도
부처님의 말씀처럼 마음은 사대(四大 몸)와 육진(六塵 바깥경계)와의 인연그림자라고 하듯
인연 따라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인정하고 생각에 대해 아무런 시비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각은 점점 조용해지고 얌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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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7
16-06-17 10:22:00
총무님. 대구오시면 국밥대접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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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6-06-17 10:29:00
ㅎㅎ
대구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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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6-06-17 10:31:00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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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6-17 12:50:0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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