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청정심
16-09-07 09:45:00
반야지7
진짜 잘 쓰셨네..^^* 사행시에 달인이네요....~~~ 짝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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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7
16-09-07 01:40:00
반야지7
쌤. 때가 되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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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9-07 01:35:00
반야지7
핵심만 바로 찍어 간단 명료하게 사행시로...
재주가 보통이 아니네요.^^
근데 이리 솜씨가 있으면서 쓰라는 글은 왜 안 쓸까?
알랑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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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06 16:54:00
할일이 많은데 생각은 할일이 없다고 한다.
정신적 추구가 끝이나니 이렇게 한가로울 수가 !
마음이 가끔 말한다. 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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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9-07 01:33:00
청정심
그 동안 생각이 시비분별 한다고 분주하다가 갑자기 시비분별이 떨어지니 한가로울 수 밖에요...^^
할 일 없는 것이 무사인의 본분이니 따로 할 일을 찾을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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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08 09:30:00
청정심
그래서 그런게 아닌것 같은데요? .. 그런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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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02 10:52:00
생각보다 커야 생각을 알수 있다
내용에 집중하지 말고 그것을 아는것에 집중해야~~
생각이 어떻게 작동하나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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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9-01 10:59:00
어제는 하루종일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고 과거의 관념까지 합세..생각에 빠져 혼란스러웠고
저녁에 정리를 하면서 분별의 세계로 떨어진 자신을 발견했고 거기서 생각을 중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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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8-31 08:43:00
좋은 경계로 사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다. 그러나 나쁜 경계(업식이 무거운)의 사람들과 사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한 것을 스승 삼아 나를 돌아보고 기꺼이 겪어 내는 것은 공으로 사는 길이다
마치 거대한 파도를 타고 노는 써핑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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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8-31 11:07:00
청정심
맞습니다..가족이 스승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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慧光 ㅣ 홍재호
16-08-31 10:30:00
청정심
스승을 만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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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8-31 08:48:00
청정심
오늘 아침 파도타기가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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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석(無石)
16-08-31 08:46:00
청정심
그래서 일체개고가 성스런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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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8-30 17:21:00
아름다운 매화꽃이 그 매섭고 혹독한 겨울을 견디지 못했다면
어찌 그토록 코를 찌르는 좋은 향기를 낼수 있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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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석(無石)
16-08-24 10:04:00
오늘 정기인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누락 되었습니다. 기분이 나쁨니다. 간신들만 득세하는 느낌입니다.
이 모든 것이 망상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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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카
16-08-24 11:09:00
무석(無石)
승진하는 간신이 될 것이냐
승진않는 충신이 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승진 누략되면 열 받죠~
그래도 부럽네요.
승진으로 열 받을 일 없는 계약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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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7
16-08-24 10:49:00
무석(無石)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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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석(無石)
16-08-24 10:40:00
무석(無石)
청정심님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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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석(無石)
16-08-24 10:38:00
무석(無石)
이 모두가 스스로 짓는 마음이요. 내 마음이네..내가 짓고 머물고 떠나고 결국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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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8-24 10:36:00
무석(無石)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고 순리적으로 살기가 쉽지는 않지요...그러니 그 잣대 좋은 곳,나쁜곳,이라는 잣대를
내려 놓으라고 그런 일이 일어난게 아닐까요?...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든 모두가 위대한 일입니다...하찮은 일은 없는 거지요...기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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