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윤기붕
16-01-10 17:20:0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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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1-10 11:44:00
청정심님*^^*
무엇에 미혹 되었는지 알아 차리고 그것을 어떻게 어떻게 해결 해서 더이상 문제 삶지 않게되었다고 했을때 ~무엇이 남습니까? 무엇이 남아 있습니까? 텅 텅 비어 있죠!! 이것이 그자리 ,불성 ,자성 ,불이중도 였습니다
참~ 어이가 없죠 ᆞᆞ 항상 그러면 그런줄도 모른다는게 힌트중에 힌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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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10 13:36:00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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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1-14 16:46:00
꽃 = 똥
소리 있음 = 소리 없음
느낌 있음 = 느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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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16 13:08:00
느낌은 연기에 의해서 잠시 나타났다가 변해서 사라진다...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조건을 만나면 다시 나타난다.
인간포함해서 동물, 자연역시 마찬가지. . 이것이 연기법.
연기법에 대하여 예전엔 가볍게 알았는데 알수록 대단하다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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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16 13:08:00
느낌은 연기에 의해서 잠시 나타났다가 변해서 사라진다...그렇다고 해서
영원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조건을 만나면 다시 나타난다.
인간포함해서 동물, 자연역시 마찬가지. . 이것이 연기법.
연기법에 대하여 예전엔 가볍게 알았는데 알수록 대단하다는 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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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
16-01-16 12:04:00
기다리지 않아야 기다릴수 있다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우리를 괴롭히는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ᆢ안달하는 그 마음이 우리를 힘들게하고 기다릴수 없게 한다
기다렸던것이 오류를 범했다
기다리지 않는마음 = 구하지 않는 마음
~ 이 우리를 그 자리에 있게한다
선지식이 하는 모든 말들이 모두 법을 가리키는 손가락임을 눈치를 체야합니다
눈치를 체야 모든 말이 법을 가르치는 손가락임을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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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1-27 14:21:00
본자리를 잊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냥 그럴 뿐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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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1-27 14:42:00
네 선생님. . 낮설은 것에 익숙해 져야죠....담달이나 구정지나고 한번 올라갈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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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04 18:37:00
맞아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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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04 18:50:00
넹넹...감사합니당....^^* 일상에서 일탈할 때 회의가 느껴져 그자리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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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事人
16-02-10 16:22:00
설 잘 쇠셧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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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19 16:09:00
나날이 지혜가 늘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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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19 16:18:00
어제 겼었던 일입니다...남편이 먼저 시비를 거는데 순간 빨려들다가 아차 싶어서.. 그만 두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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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6-02-19 18:14:00
ㅎㅎ 그렇게 쉬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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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2-26 13:30:00
네~ 대전에 들러서 청주까지 조금 전 잘 도착했습니다....대구에서 도반님들 모두 좋았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요..역시 돌고 돌아 또 법임을 확인하고 왔네염... 감사합니다...그리고 한소식 하신분들
다시 한번 축하하며 기쁘고 좋은 일입니다....얼씨구~~절쑤~~~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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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
16-02-27 10:35:00
지금 카페 드나드는 걸 알아 답장이 늦었습니다. 첫모임이고, 마음에 취해서 설명과 설득조가 된 걸 선생님 지도로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 길은 혼자만 가야하는 길임을, 설명과 설득은 독이 된다는 것도요.
님도 여여한~ 삶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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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심
16-03-03 09:01:00
청정심도 그랬다우..우리에 잠재의식은
그렇게 살기위해 뭔가를 콱 붙들고 앞을 막고 있었던 것. 이미 갖추어져 있는데..
깨달으면 모든것이 해결 될거야! 하고
천만에 ..고통그대로가 낙원인것을..지금 이대로가 천국인것을..
여기를 버리고 저기로 가는 그 마음이 도둑이라네...에고에 수작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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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열
16-03-03 20:01:00
내려놓기가 힘드니까
어려운거죠
말로 난 내려놓았어
혹은 생각으로 정말 생각을 내려 놓았어
라고하지만 제대로 내려놓는 경험이 없으니 수만은 중생이 중심을 못잡고어둠속을 헤메는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난 정말 생각을 내려놓았을까???
그런생각이 공부에 장애가되지만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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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열
16-03-03 20:05:00
그나마
모른다 라는 화두로 흉내만내는건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가지 희망을갖고
오늘도
오직모를뿐 으로 정진을할뿐
오직모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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