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한줄메모장

메모장

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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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14-02-20 09:28:00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안락하고 행복하고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1)

윤기붕

14-02-20 14:50:00

현담  
저도 같은 바람입니다.
님께서도 함께 행복하고 평화롭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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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

14-02-17 13:55:00

  
월요일입니다.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사랑합니다 ~~ 고맙습니다 ~~ *^^*
(1)

윤기붕

14-02-18 01:07:00

시천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한주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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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14-01-31 15:47:0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

윤기붕

14-02-01 18:15:00

현담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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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

14-01-09 16:19:00

  
중생이란...
자신이 스스로 일으킨 생각에 스스로 말려 놓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우기는...
오랫동안 헤매다 문득 정신이 들었으나 여전히 특정 생각에는 말려들고 빠지는 (지독한) 습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러다 다시 문득, 스스로 묶어 놓고 힘들어 했음을 알게 되니...
힘이 생김을 느낍니다. 물론 습대로 했습니다만... 두번 매이지는 않지요... ^^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늘 든든하신 선생님도 계시고 도반님들도 계시고...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ㅡ()ㅡ
(1)

윤기붕

14-01-09 20:14:00

시천   
스스로의 문제를 인식하셨다니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 더욱 자유로워지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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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

14-01-09 15:59:00

  
오늘... 무척 차갑습니다. 바람이...
감기 잘 안걸리는데 오늘은 으슬으슬... 합니다. 얼른 쌍화탕에 비타민씨를 먹었지요...
조금 낫네요... 생강쌍화탕... 맛도 좋고 효과도 좋은데요... ^^
선생님, 언제 생강쌍화탕 들고 갈께요...
싸랑합니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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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

14-01-02 12:24:00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순조로이 다 이루시는 한해 되십시오.
언제나 편안하시지만요... 지금 있는 것이 영원히 있는 것이고 영원한 것이 지금 있는 것...
감사합니다 ~~~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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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해

13-12-31 10:27:00

  
올 한해 선생님의 가르침에
마음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_()_
새해 인연닿는 이들 선생님의 법문으로
더욱 자유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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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3-12-31 17:54:00

유리해  
고맙습니다.
새해엔 님께서도 자유롭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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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평 손영화

13-11-26 10:20:00

  
육의 선배님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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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無邪

13-11-27 00:44:00

우평 손영화  
아이고 우평님 잘 지내시지요^^
언제 함 내려가서 선생님 모시고 곡차 한잔 해야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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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無邪

13-11-21 21:16:00

  
강의록만 들여다보고 이런 곳이 있었느 줄 몰랐네요...!!!
여러 도반님들 반갑습니다.
모두들 평안.자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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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3-11-22 13:05:00

思無邪  
오잉?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던가 보내요.
님께서도 잘 지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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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평 손영화

13-11-22 13:05:00

思無邪  
ㅋㅋ 잘 생긴 얼굴 함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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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바람처럼

13-10-14 17:03:00

수정 삭제

  
주위 환경들이 넘 아름답습니다. 산과 들...그리고 하늘~ 선생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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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oon

13-10-14 13:51:00

수정 삭제

  
매일오르는 산이지만, 곱게물들어가는 단풍을보니 새롭기만 합니다.
나무들 사이로 올려다본 하늘의 구름이 참 예쁩니다.^^
가을은 뭉게구름을 타고 오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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