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메모장
윤기붕
14-07-21 11:21:00
나그네
ㅎㅎㅎ 하늘을 원망하시는 분들은 신통치 않는 하느님을 믿는가 봅니다.^^
저는 인간들이 뭐라든 우주의 섭리를 잘 지키는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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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7-21 11:21:00
나그네
ㅎㅎㅎ 하늘을 원망하시는 분들은 신통치 않는 하느님을 믿는가 봅니다.^^
저는 인간들이 뭐라든 우주의 섭리를 잘 지키는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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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7-21 11:21:00
나그네
ㅎㅎㅎ 하늘을 원망하시는 분들은 신통치 않는 하느님을 믿는가 봅니다.^^
저는 인간들이 뭐라든 우주의 섭리를 잘 지키는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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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7-21 11:21:00
나그네
ㅎㅎㅎ 하늘을 원망하시는 분들은 신통치 않는 하느님을 믿는가 봅니다.^^
저는 인간들이 뭐라든 우주의 섭리를 잘 지키는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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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맨
14-06-06 13:43:00
카페회원들 모두 행복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1)
윤기붕
14-06-07 13:51:00
럭셔리맨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늘 좋은 날 되십시오.*^^*
(0)
이 상
14-06-02 21:29:00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네요 몇일 전에도 하늘이 먹구름이 몰려오고 무섭게 변했는데.....ㅎ 다 한놈이 하는 것니까? 그냥 한놈이 하는거라 생각하니...조금은 두려울것도 없고 그냥 웃음이 좀 나네요 하지만 바람이 불어 나를 날려버릴수도(피해를) 줄수도 있다는건 알아야죠...^^*
(2)
윤기붕
14-06-03 05:40:00
이 상
*^^*
(0)
새옹지마
14-07-22 19:31:00
이 상
그한놈이 뉘신지요?
(0)
윤기붕
14-05-16 11:14:00
답이 늦습니다.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화창한 오늘 멋지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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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6396
14-05-15 08:52:00
적천 윤기붕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좋은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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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4-04-26 09:45:00
애도를 표합니다 _()_
(0)
우페카
14-04-25 16:03:00
세상이 웁니다.
세상이 아파, 죽을듯 아파 울부짖습니다.
그런데 나는 참을 만큼만 아픕니다.
그래서 정말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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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숙
14-04-09 13:57:00
선생님, 뵙고 갑니다^^
온 세상이 꽃향기에 취해 있는 듯 하네요,
저 또한 헤롱헤롱하고 있구요~
늘 건강하시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0)
하늘 변우영
14-03-27 02:25:00
기붕아저씨^^
하늘이 카폐 홍보해도 되나요?ㅎㅎ
그냥 혼자 노는 곳이래도~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제가 보고 느꼈던 것들과 책들을 올릴꺼라서, 함께 나누면 좋잖아요ㅎ
저도 생각날때만, 열심히 활동하고 들여다보고는 하지만ㅋ
http://cafe.daum.net/love-heaven 놀러오세요~ㅎ
(6)
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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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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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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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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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14-03-27 13:59:00
하늘 변우영
그래 맘대로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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