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삼매경
12월 21일 입실제품 제오(入實際品 第五) 05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932
17-12-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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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대력보살이 말했다.
“이와 같은 이름과 뜻은 진실의 여여한 모양이고 여래의 여여한 모양입니다. 여여함이 여여함에 머물지 않아 여여함에 여여한 모양이 없고 모양에도 여여함이 없는 까닭에 여래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중생심의 모양은 그 모양이 또한 여래이니 중생의 마음에 마땅히 다른 경계가 없을 것입니다.”
大力菩薩言 如是名義 眞實如相 如來如相 如不住如 如無如相 相無如故 非不如來 衆生心相 相亦如來 衆生之心 應無別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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