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답하기
궁금합니다.
작성자 : 우페카추천수 : 0조회수 : 1,915
14-05-10 00:26
관련링크
본문
다음 닉네임 : [우페카] 2014.05.10. 00:26
꿈속의 삶속의 중생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앓은 유마는 꿈에서 깨지 못했던 것일까요?
예수든 부처든 깨우친 분들의 깨달은 삶이 의미를 더하는 것은
깨친 후에도 그들이 살았던 꿈속의 삶속에서 중생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힘씀에 있지 않을 까요?
선생님의 글이나 강연은 여타의 다른 어떤 글이나 말씀보다 제 피부에 와 닿습니다.
길을 찾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많은 힘과 가능성을 열어주십니다.
제가 선생님과 비슷한 경험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만으로도 제가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그래서 제 한켠에 선생님에 대한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지 않음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또 묻게 되나 봅니다.
꿈에서 깨지 못한상태에서 꿈에서 깨고자 희망하는 사람이
꿈에서 깬분이 보는 꿈속에서 깨지 못한자들의 아픔을 줄일 방책은 없을까 궁금해 지기 때문입니다.
- 다음글 Re: 깨달음은 지금그대로다
- 이전글 Re: 꿈은 꿈일뿐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