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법문
금강삼매경 무상법품 제이(無相法品 第二) 01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652
17-04-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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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 때에 세존(世尊)께서 삼매(三昧)에서 일어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든 부처님의 지혜와 경지(境地)가 진실한 법상(實法相)에 들어감은 본래 그러한 성품(決定性)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방편(方便)과 신통(神通)도 모두 모양 없는 이익이다. 일각의 완전한 뜻은(一覺了義)는 알기도 어렵고 들어가기도 어려워 모든 이승(二乘)들이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부처님과 보살만이 능히 그것을 알아 제도할 수 있는 중생들에게 모두 일미(一味)를 말씀하시니라.”
爾時尊者 從三昧起 而說是言 諸佛智地 入實法相 決定性故 方便神通 皆無相利 一覺了義 難解難入 非諸二乘之所知見 唯佛菩薩 乃能知之 可度衆生 皆說一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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