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법문
금강경 3. 대승정종분 제 삼 (大乘正宗分 第三)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987
16-12-30 19:11
관련링크
본문
부처님이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모든 보살마하살(菩薩摩訶薩)은 마땅히 이와 같이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되느니,
‘세상에 있는 모든 중생(衆生)의 무리인, 난생(卵生) 태생(胎生) 습생(濕生) 화생(化生)의 사생(四生)과 유색무색(有色無色:형상이 있고, 없는 것), 유상무상(有想無想:생각이 있고, 없는 것), 비유상비무상(非有想 非無想 생각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는 것)의 무리들을 내가 모두 무여열반에 들게 하여(令入無餘涅槃) 그들을 번뇌에서 벗어나 진리를 깨닫고 생사윤회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而滅度之) 이렇게 한량없고 끝없는 중생(衆生)을 멸도(滅度)하니 실로 한 중생도 멸도(滅度)를 얻은 자가 없구나.’하고 그 마음을 항복시켜야 하느니라. 왜냐하면 수보리야, 만약 어떤 보살이 아상(我相)·인상(人相)·중생상(衆生相)·수자상(壽者相)이 있으면 이는 보살이 아니기 때문이니라.”
佛告須菩提 諸菩薩摩訶薩 應如是降伏其心 所有一切衆生之類 若卵生 若胎生 若濕生 若化生 若有色 若無色 若有想 若無想 若非有想非無想 我皆令入無餘涅槃 而滅度之 如是滅度無量無數無邊衆生 實無衆生得滅度者 何以故 須菩提 若菩薩 有我相人相衆生相壽者相 則非菩薩
- 다음글 화엄일승법계도 1
- 이전글 육조단경 39. 진가동정게(眞假動靜偈) 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