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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11. 무위복승분 제 십일(無爲福勝分 第十一)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769

17-02-06 14:54

본문

11. 무위복승분 제 십일(無爲福勝分 第十一)

 

“수보리(須菩提)야 항하(恒河)에 있는 모래만큼의 수와 같이 많은 항하(恒河)가 있다면 네 생각은 어떠냐? 이 모든 항하(恒河)의 모래가 어찌 많지 않겠느냐?”

수보리가 말하되

“매우 많나이다. 세존(世尊)이시여, 그 모든 항하(恒河)만으로도 무수하게 많겠거늘 하물며 그 모래이겠습니까?”

“수보리야 내가 지금 진실한 말로 네게 고하노니, 만약 선남자(善男子) 선여인(善女人)이 칠보(七寶)로서 이 항하의 모래 수만큼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를 가득 채워서 보시(布施)한다면 얻을 복이 많지 않겠느냐?”

수보리가 말하기를

“매우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하였다.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이 경(經) 가운데 사구게(四句偈)등을 받아 지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말해 준다면 그 복덕(福德)이 앞의 복덕보다 더욱 수승하니라.”

 

須菩提 如恒河中所有沙數 如是沙等恒河 於意云何 是諸恒河沙寧爲多不 須菩提言 甚多世尊 但諸恒河尙多無數 何況其沙 須菩提 我今實言告汝 若有善男子善女人 以七寶 滿爾所恒河沙數 三千大千世界 以用布施 得福多不 須菩提言 甚多世尊 佛告 須菩提 若善男子ㅋㅋ善女人 於此經中 乃至受持四句偈等 爲他人說 而此福德 勝前福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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