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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23. 정심행선분 제이십삼(淨心行善分 第二十三)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1,742

17-06-30 18:27

본문

 

그리고 또 수보리(須菩提)야, 이 법은 평등(平等)하고 높고 낮음이 없기에 이름을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라 하니, 아상도 없고, 인상도 없고, 중생상도 없고, 수자상도 없이 일체의 선한 법(善法)을 닦았으므로 곧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를 얻은 것이다. 

수보리야, 선한 법(善法)이라고 하는 것은 여래가 말하기를 선한 법(善法)이 아니고 이름을 선한 법(善法)이라고 하는 것이니라.

復次須菩提 是法平等 無有高下 是名阿耨多羅三藐三菩提 以無我無人無衆生無壽者 修一切善法 則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須菩提 所言善法者 如來說 卽非善法 是名善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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