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회동영상

지난법회

마조어록 | 10월 2일 마조어록 2. 시중 14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5,477

14-10-03 15:35

본문

 

 

 

 

경에서 말하기를 ‘범부의 행도 아니고 성현의 행도 아닌 것이 바로 보살행이다.’라고 하니, 다만 지금과 같이 행하고 머물고 앉고 누움에서 때에 응하고 사물에 접하는 모든 것이 다 도(道)다.도는 곧 법계이니 갠지스 강(河沙)의 모래알 수 같이 수많은 묘한 작용들이라 해도 모두 법계를 벗어날 수가 없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일러 심지법문(心地法門)이라 하며, 무엇을 일러 꺼지지 않는 등불(無盡燈)이라 하겠는가?

 

經云 非凡夫行과 非聖賢行이 是菩薩行이라하니 只如今行住坐臥에 應機接物이 盡是道니라 道卽是法界요 乃至河沙玅用이 不出法界니라 若不然者는 云何言心地法門이며 云何言無盡燈인가

 

댓글목록

태정이할배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心明님의 댓글




생각을 굴리면 틀리는 것이라.
일체가 완전한 것이라.
따로 찾을 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