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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 | 6월 28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1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6,246

18-06-29 12:25

본문

​​**기계적 결함인지 몰라도 몇군데 잡음이 심하여 삭제했다가, 

원본을 보니 원본부터 잡음이 있어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다시 올립니다.  

하지만, 몇군데 되지 않고 또 내용을 듣는데는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알고 들으시는 것이 불편이 덜할 것같아 말씀드립니다.**

​

이때에 범행장자(梵行長者)가 본제(本際)에서 일어나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생은 멸함이 없다는 뜻이고, 멸은 생함이 없다는 뜻이니, 이와 같이 여여한 뜻은 곧 부처님의 보리입니다. 보리의 성품은 곧 분별함이 없고 분별함이 없는 지혜(無分別智)는 분별이 다함도 없으니, 다함이 없는 모양은 오직 분별이 사라진 것으로 이러한 뜻과 모양은 불가사의하고 불가사의한 가운데는 곧 분별이 없습니다.

 

時梵行長者 從本際起 而白佛言 尊者 生義不滅 滅義不生 如是如義 卽佛菩提 菩提之性 則無分別 無分別智 分別無窮 無窮之相 唯分別滅 如是義相 不可思議 不思議中 乃無分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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