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금강삼매경 | 5월 17일 진성공품 제육 (眞性空品 第六) 05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6,350
18-05-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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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진여는 있음을 없애지 않으니(如無無有) 없음에는 있음이 없기 때문이고(無有於無), 진여는 없음을 있게 하지 않으니(如無有無) 있음에는 없음이 있기 때문으로(有無於有), 진여는 있고 없음에 있지 않으니 있지 않다고 말(不在說)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여에 있지 않다(不在於如).’고 하는 것은 진여에는 여여함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다는 말이다.
如無無有 無有於無 如無有無 有無於有 如有無不在 說不在(說) 故不在於如 如不有如 不無如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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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없음님의 댓글
예전에 봤던 글이 생각나네요.
물질이라는게 상상할수 없을만큼 진동을 하면서 이승과(색)저승(공) 왔다갔다 하면서 존재하는 것인데 중간 매개체가 중력이라고 하는데 속도가 상상초월이라 했는데 법신(저승) 화신(이승) 보신(중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냥 하나밖에 없다는 설법과 오버랩 되네요.
그래서 뜰앞에 잣나무 했는데 이게 인간의 생각으로는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냥 믿어라는 말씀이 유일한 길이기에 하신 말씀이라 봅니다.
믿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반야지님의 댓글
없음도반님. 반갑습니다.
시간될때 법회 참석하시어 얼굴 함 봅시더.
차도 한잔하구요.
없음님의 댓글
알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