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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 | 8월 9일 여래장품 제칠(如來藏品 第七) 07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7,977

18-08-10 12:54

본문

이때에 범행장자가 이 게송을 듣고 마음이 크게 기뻐서 그 뜻을 펴고자 게송으로 말했다.

“모든 법은 본래 적멸하고 적멸 또한 일어남이 없으나

이런 모든 생멸의 법, 이러한 법은 일어남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爾時梵行長者 聞說是偈 心大欣懌 欲宣其義 而說偈言

諸法本寂滅 寂滅亦無生 是諸生滅法 是法非無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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