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달마오성론 | 2019년 2월 7일 오성론(悟性論) 01. 도는 적멸로 몸을 삼고 수행은 모양을 떠나는 것을 으뜸으로 삼는다.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2,963
19-02-0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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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오문 오성론
第五門 悟性論
무릇 도라는 것은 적멸(寂滅)로 바탕(體)을 삼고 수행은 모양을 떠나는 것으로 으뜸(宗)을 삼는다. 그러므로 경(維摩經)에서 이르기를 ‘적멸(寂滅)이 보리(菩提)이니 모든 모양이 적멸(滅)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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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현재 제목란에 '닮마오성론'이라고 되어 있는데
분류란에서 오자로 입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도반이 수정을 해야 하는데, 현재 그 도반이 이달 셋째 주까지 일이 있어
셋째 주 중반이나 넷째 주가 되어야 오자를 고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눈에 거슬리시더라도 참고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