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전심법요 | 10월 25일 전심법요 6. 마음을 잊어버림 2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4,099
14-10-2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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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번에는 해상도를 더 낮췄습니다. 모바일, 즉 휴대폰으로 보기엔 지금까지의 저해상도로도 끊김이 많은 듯하여 해상도를 더 낮춰서 올립니다. 화면은 좀 흐리지만, 길을 가거나 차를 타고 가는, 움직이면서도 휴대폰을 통하여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법회 원문 범부는 도를 향하지 않고 오직 육정(六情)이 내키는 대로만 맡겨 육도를 떠돌아다니니, 도를 배우는 사람이 한 생각이라도 생사의 계책을 세우면 곧 마도에 떨어지고, 한 생각이라도 여러 가지 견해를 일으키면 곧 외도에 떨어지며, 남(生)을 보고 그 멸함을 생각하지 않으면 곧 성문도(聲聞道)에 떨어지고, 남을 보지 않고 오직 그 멸함만 보면 곧 연각도(緣覺道)에 떨어진다. 법은 본래 남이 없어 이제 또한 멸함도 없느니, 이 두 가지 견해를 일으키지 않으면 싫어함도 좋아함도 없다. 일체의 모든 법이 오직 이 한 마음뿐인 그런 연후에라야 비로소 불승(佛乘)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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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법문 감사합니다.
心明님의 댓글
순간 순간
보이는 것이
법이고
도이고
마음이고
진리라.
心明님의 댓글
현재에 못 사는 것이 범부예요.
있다고 착각하는 거이 범부예요
쥘 것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