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전심법요 | 12월 27일 전심법요 7. 법은 생겨남이 없다. 7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4,958
관련링크
본문
말하기를 동일한 일정명이 나뉘어 여섯 가지로 합하였다고 하는데 일정명은 한마음(一心)이요, 여섯 가지 화합은 육근(六根)이다. 이 육근이 각각의 경계(塵)와 합하는데 눈은 색과 합하고, 귀는 소리와 합하고, 코는 냄새와 합하고, 혀는 맛과 합하고, 몸은 감촉과 합하고, 뜻은 법과 합하여 그 사이에 여섯 가지 앎(六識)이 생기니 십팔계(十八界)라 한다. 만약 십팔계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면 여섯 가지 화합물이 묶여 일정명이 되니 일정명이 곧 마음이니라. 도를 배우는 사람이 이것을 알고 있지만 일정명이 여섯 가지 화합으로 흩어져 나가는 것을 면하지 못하므로 법의 속박을 받게 되어 본래 마음과 계합하지 못하느니라.
所言同是一精明이 分爲六和合라한대 一精明者一心也이요 六和合者六根也니라 此六根各與塵合하니 眼與色合하고 耳與聲合하고 鼻與香合하며 舌與味合하고 身與觸合하며 意與法合하여 中間生六識하니 爲十八界니라 若了十八界無所有면 束六和合爲一精明이니 一精明者卽心也니라 學道人皆知此나 但不能免作一精明六和合解하니 遂被法縛하여 不契本心하니라
|
댓글목록
허동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덕인님의 댓글
법문 감사드립니다. _()_
태정이할배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저도 함께 감사합니다 *^^*
나그네님의 댓글
最高의 法门입니다.
감사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