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돈오입도요문론 | 7월 19일 돈오입도요문론 44. 일체 처에 무심(一切處無心) 1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7,060
관련링크
본문
“금강경에서 말하기를 ‘보살이 아법(我法)이 없으면 여래가 (말하기를) 참다운 보살이라 하고’, 또‘취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아 영원히 생사를 끊고 일체 처에 무심하면 곧 모든 부처님의 아들이다.’고 하며, 열반경(涅槃經)에서는 ‘여래는 열반을 증득하여 영원히 생사를 끊었다.’고 하였다.”
게송으로 말하기를
“나는 지금 뜻이 마침 너무 좋아서 남이 욕해도 번뇌가 없고, 말이 없어 시비를 말하지 않으니 열반과 생사가 한 도(同道)로다. 자기 집의 근본 종지를 깨달으니 본래부터 푸르고 검은 분별이 없나니 일체의 망상분별은 세상 사람들이 밝게 알지 못하기 때문임을 알지니라. 말세의 범부에게 부탁하노니 마음속의 우거진 풀을 없애 버려라.
金剛經云 菩薩이 無我法者는 如來說名眞是菩薩이라. 又云 不取卽不捨하여 永斷於生死하여 一切處에 無心하면 卽名諸佛子니라. 涅槃經云 如來證涅槃하여 永斷於生死라 하니라. 偈曰 我今意況大好하여 他人罵是無惱하며 無言不說是非하여 涅槃生死同道로다. 識達自家本宗하여 猶來無有靑皁하나一切妄想分別은 將知世人不了로다. 寄言凡夫末代하노니 除却心中藁草하라
|
댓글목록
삐카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_()_
윤기붕님의 댓글
내일은 얼굴 함 보입시더^^
삐카 님의 댓글
윤기붕 강원도 처가댁에 좀 다녀 왔습니다. ^^
윤기붕님의 댓글
삐카 강원도는 좀 덜 더운가요?ㅋ^^
요즘 넘 더우네요.
전기세가 제법 나올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