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법회
육조단경 | 3월 24일 육조단경 24. 성품을 봄(見性) 1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6,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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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모든 경전의 글과 문자들과 소승(小乘)과 대승(大乘), 십이부경전(十二部經典)이 모두 사람이 있음으로 말미암으며 지혜의 성품에 연유한 까닭으로 능히 세울 수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없다면 지혜로운 사람과 일체 만법이 본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법도(이) 본래부터 사람으로 인하여 일어난 것이요, 일체의 경전의 글들도(이) 모두 사람의 말로 인하여 있음을 알아라.
사람들 가운데 어리석은 사람도 있고 지혜로운 사람도 있어서, 어리석으면 작은 사람이 되고, 지혜가 있으면 큰 사람이 되니, 미혹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에게 묻고, 지혜가 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에게 법을 설해주어 어리석은 사람으로 하여금 깨쳐서 알아 마음이 열리게 하라.
一切經書及文字와 小大二乘과 十二部經이 皆因人置하며 因智惠性故로 故能建立이니라 我若無면 智人과 一切萬法이 本無不有하니 故知萬法이 本因人興이요 一切經書因人說有니라 緣在人中有愚有智하여 愚爲小故하고 智爲大人하니 迷人問於智者하고 智人與愚人說法하여 令使愚者로 悟解心開하라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지난 번에 올린 것이 동영상이 추가 되지 않아서 다시 올렸습니다.
달밤님의 댓글
감기가 심해 법회에 참석치 못했습니다. 동영상 덕분에 법문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서울법회중이라 이제야 봤습니다.
환절기라 감기를 조심하셔야 하는데...
지금은 좀 어떠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