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가을 밤
작성자 : 염현규추천수 : 0조회수 : 3,568
13-08-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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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염 현 규
가을 보름달은 창가를 두드리고
귀뚜라미 울음소리 슬피 울기에
새벽까지 별 하나 붙들어 놓고
그대 생각 켜놓고 잠이 들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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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오매일여인가요?
ㅎㅎ 농담 한번 했습니다.^^
비가와서 많이 시원하네요.*^^*
염현규님의 댓글
육체의 꿈인지
마음의 꿈인지?
가을 달밤이 너무 좋아서
시심을 담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