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소금의 효능-소금은 최고의 항암식품이다
작성자 : 나우인추천수 : 0조회수 : 4,545
관련링크
본문
소금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논리 의학계가 소금에 대하여 너무 많은 오해한 나머지 저염식을 너무 강조하고 있어 국민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암환자의 회복을 더디게 한다. 소금 유해성은 부정확한 역학조사나 실체가 없는 주장일 뿐이다. 실험결과나 논리가 없다. 일부 실험도 잘못된 실험에 기인한다. 과연 소금이 암을 유발하는 것일까? 소금의 특성을 통해 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첫 번째, 소금은 물을 많이 섭취하게 하여 혈액을 맑게한다. 우리 몸은 0.9%의 전해질을 갖고 있다. 몸속에 염분이 많을수록 많은 물을 보유하게 된다는 뜻이다. 물을 많이 섭취하면 각종 암에서 자유로워 질수 있다. 물은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는 일을 하며 신장을 소금을 섭취하면 바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보유하는데 도움이 된다. 만약 소금을 충부히 섭취하지 않고 물만 많이섭취한다면 전해질 균형이 깨져(농도가 낮아져) 인체는 전해질균형을 맞추기 위해 물을 빠른시간내에 몸밖으로 내보낸다, 물을 빨리 잃는다는 것이다. 반드시 소금이 있어야 물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다. 물이 산소(적혈구)를 전달해준다는 사실과 혈액이 탁해짐을 방지하고 혈류를 개선하여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것이 물을 많이 섭취하면 암을 예방 ,치료되는 원리다. 두 번째, 소금은 지방을 흡착하여 배설한다. 소금은 지방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소금을 섭취하면 체내 지방을 흡착하여 땀이나 소변으로 염분이 나올 때 함께 배출한다. 수육을 할 때 된장을 넣고 삶는 이유도 된장 속 양질의 소금이 지방(과 중금속)을 빨아내는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다. 고기를 재울 때도 소금에 재우면 지방이 잘 빠져나온다. 요리사들이 요리를 할 때 고기나 생선의 기를을 제거할 때 소금을 써서 지방을 빨아낸다. 소금이 지방을 분해하고 흡착하는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인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mbc가 2011,01,11 방영한 2008년 상파울로 의대 니칸다케네 교수팀이 지방이 배출되면 혈류가 좋아져 세포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므로 암이 예방된다. 세 번째. 소금은 중금속을 배출한다. 2008년까지 국내산 천일염에는 중금속이 들어 있다며 절임용에만 허용하고 김치·된장 등의 식품에 사용을 금지해온 적이 있었다. 정제되지 않은 소금에는 보통의 경우 수은· 납·카드뮴등 80여 가지의 중금속이 들어 있다. 소금에 중금속이 들어 있다는 것은 곧 중금속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다는 사실의 반증이다. 물론 중금속이 들어있는 소금은 인체에 해롭다. 그러나 중금속을 뺀 소금을 섭취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중금속을 뺀 소금은 다시 중금속을 흡착하는 에너지가 생긴다. 따라서 중금속을 몸속의 중금속을 흡착하여 소변이나 땀으로 배설한다. 과일 야채를 씻을 때 소금에 담그면 농약 성분이 제거된다. 대전 소금사우나를 하면 몸에서 역한 냄새가 나면서 중금속과 노폐물이 빠져나온다. 소금이 중금속의 흡착 배출한 결과다. 암 환자들이 드나드는 소금 방에 들어가면 고약한 냄새가 진동하여 견딜 수가 없다. 소금이 암환자의 몸에서 중금속을 빼내어 흡착한 것이다. 중금속이 빠져나가면 어떤 변화가 올까? 인체가 중금속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암세포를 공격할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소금을 섭취하여 면역력이 높아져 암세포를 사멸하기가 용이해진다. 네 번째, 소금의 살균력이 활성산소를 줄인다. 소금에는 소독약보다 살균력이 10배 이상 강하다. 감기에 걸리면 소금으로 갸글이를 한다. 여름이 물고기를 잡아 두면 바로 부패하지만 소금에 절이면 부패를 막을 수가 있다. 모두 소금의 실균력 때문이다. 소금을 섭취하면 이러한 살균력으로 인해 인체에 침입한 세균 바이러스의 활동을 잠재워 과립구의 증가를 억제시킬 수가 있다. 결과적으로 활성산소의 증가를 막아 혈액의 탁해짐을 피할 수가 있다. 즉, 산소결핍현상을 해소하여 암 유발을 막는다. 다섯 번째, 소금은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무기다. 항체 없이도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NK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할 때 퍼포린이라는 물질을 분비해 암세포를 공격하는데 이 때 암세포에 염분을 주입해 터트린다. 인체에 염분이 넉넉해야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것이다. 된장의 항암성은 많은 역할조사와 실험으로 밝혀졌는데,그 효능의 근원은 바로 소금이다. 결론적으로 소금은 산소전달을 통해 암의 유발을 막고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 공격하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소금이 나쁘다며(특히 고혈압) 김치, 된장도 금하라고 주장하는 전문가가 있는데 이 역시 고혈압을 몰라서 나온 판단 오류다. 소금에 대한 오해는 소금이 끌어당긴 간수, 중금속, 가스를 소금으로 오해한 것 때문이다. 하지만 소금에 흡착된 중금속은 소금이 아니고 이물질이다. 만일 소금에 붙어있는 중금속을 소금과 동일체로 판단하고 적게 먹어야 한다고 한다면 이는 마치 과일에 잔류농약이 붙어있다 하여 과일을 조금만 섭취하라고 하는 것과 같다. 물이 오염되었다고 물을 조금만 섭취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공기가 오염되었다고 숨을 조금만 쉬라고 하지 않는다. 정수된 물을 충분히 마시라고 하고 맑은 공기를 충분히 들이쉬라고 말한다. 소금도 순수 좋은 소금을 적당하게 섭취해야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하루 소금섭취량은 1리터이고 소금 13g섭취한다. 2리터의 물을 섭취하려면 0.9%생리식염수가 돠려며 25g이 필요하다. 체력이 쇠진한 환자에게 꽂아주는 닝겔이 바로 0.9% 생리식염수이다.
출처 : 암, 산소에 답이 있다(윤태호 지음) |
- 다음글 전시 소식 알림
- 이전글 감기, 독감에 필요한 가정상비 한방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