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만약 누군가ᆞᆞ
작성자 : 이 상추천수 : 0조회수 : 3,273
관련링크
본문
만약 누군가가
"부처는 깨닫지 못했다 사기꾼이다" 라고 말을했을때
이것 또한 나의 공부로 돌리는 2가지 방법
1번째
윤기붕 선생님이 말씀 하시는 모든것이 법이다 아무리 틀린 말을 하더라도(말 내용에 따라가지말고) 저렇게 말하는 말이 법이다 라고 알아체는것
2번째
원래는 내 속에 어떤정보도 없었는데 부처는 깨달은자라는 정보(기준,잣대)가 어느날부터 생겨서(있어서) 저 말을 들었을때 반사작용 처럼 그냥 불쑥 성이 난다던지, "저사람 완전 미친사람이군" 이라고 그냥 그렇게 ~아니 너무나 당연히 반응을 할뿐이구나// 로 알아체면~
이것이있어 저것이 있을뿐(연기법) 들어나는것은 항상 두개가 동시에 있을뿐
우리눈에 거슬리는것 성나게 하는것
~ 이렇게 알아차릴수만 있다면 가까워지고 있는것입니다
그림자가 없지 않습니까ᆞᆞ(말 꼬리가 없지 않습니까)
- 다음글 창고에 몇명이 있지ᆞᆞ?
- 이전글 중국/ 운남 알프스를 다녀왔습니다~~~
댓글목록
idlesky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무석님의 댓글
말 꼬리를 잡고 휘둘리고 있습니다.
이 상 님의 댓글
말이라는것을 단순히 보면 허파에 있던 공기가 밖으로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ᆢᆢ ᆢᆢᆢᆢ말이나 방귀나 ~
냄새있는 방귀나 냄새없는 방귀나
~ 다 방귀 -^^-
창열님의 댓글
저의경우는
부처는 깨닫지못했다 부처는 사기꾼이다 라는 말을들었을때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그렇게
제가 그리하다는것일뿐 입니다..()
이 상 님의 댓글
그럼 무엇이 더 부족하십니까?
창열님의 댓글
이 상 부족한것 없지만 법이란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
청정심님의 댓글
누가 비난한다면 그래 너는 그래라
모든게 법이니까.. 하지만 모든것에는
원인과 조건이 있어서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부단한 자기만에 노력이 있는 것이죠.
나우인 님의 댓글
어렵군요 ~아주 많이요 ~
이 상 님의 댓글
그럼 간단하게 예를 하나만 들어 보겠습니다
님께서 어떤 사과를 보고 커다 작다 라고 말했을때 이미 님속에 이때까지 사과에 대한 크기에 대한 기준이 형성 되어 있어 그렇게 말할뿐이란겁니다
만약 사과를 보고 "작다" 라고 말했다면
이미 님속에 큰 사과의 기준이 있었다고 보면 됩니다 일상에 모든것이 이 원리라면 원리였습니다
이것이 있어 저것이 있을뿐
큰것이 있어 작은것이 있을뿐
이 둘이 같음을 크고 작음이 같음을
연기법을 알아 차릴것 입니다
연기법=불이법=공아닌 공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