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고혈압을 조절하고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수련법
작성자 : 나우인추천수 : 0조회수 : 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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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현대인들에게는, 예전에는 별로 인식하지 못하던 암을 비롯하여, 당뇨, 고혈압 등의 만성 질병들에 노출되면, 평생을 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고혈압은 혈액이 심장에서 동맥을 통하여 신체의 각 부위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혈전이나 지방질이 동맥에 축적되면 혈관이 좁아지게 되며, 혈행의 순환에 장애를 일으키고 이때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되며 이러한 증상을 고혈압이라 명하고, 평생을 고혈압 약에 의존하게 된다.
고혈압에 한번 걸리면 벗어날 수 없을까?
본인의 생각은 현대의 지식이 많은 똑똑한 사람은 약을 복용 할 것이며, 지혜를 가진 사람은 진리를 탐구하여 방법을 찾으리라 본다.
오래된 수도관에 녹이 잔뜩 끼어 수도관의 구멍이 거의 막히면 수량이 부족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며, 수도관의 녹을 제거 하거나 수압을 높여 주어야 되는데, 오래된 수도관에 심한 과부하가 걸리면 수도관이 파열되듯이, 인체는 동맥의 경화로 인하여 뇌경색이나, 심장의 박동에 과부하와 혈관을 막는 혈전으로 인하여 뇌출혈을 일으키게 된다.
용천혈의 활성화로 고혈압을 벗어나다.
용천혈은 에너지가 샘물처럼 용솟음치는 곳으로 용천혈을 자극하여 개혈 시키면 에너지의 순환이 원활하여진다.
혈액속의 적혈구는 에너지가 부족하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늘어지는 상태가 되지만, 에너지가 순환되면 활력이 생겨, 적혈구는 본연의 임무를 다하며 혈관속의 노페물을 청소하게된다. 이는 막힌 수도관에 잔뜩 낀 녹을 제거하여 주는 것으로, 혈관에 들러붙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하여 주므로 혈행의 순환이 원활하여 자연히 고혈압에서 벗어날 수 있음이다.
용천혈 개혈법
용천혈을 개혈하여 활성화 시키는 방법의 으뜸은 선도의 수런법인 신선보와 절수련법이 있으나 이 수런법들은 글로 표현하기가 난해하여 비교적으로 설명이 간단한 수련법을 기술함.
방바닥이나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 왼 발을 구부려 오른 발 무릎 위쪽의 허벅지에 발등이 닿도록 올려 놓는디.
- 오른 손으로 왼 발의 발목을 잡는다.
- 왼 손으로 주먹을 꽉 쥐고 왼 발의 용천혈을 50회 두드려준다.
- 같은 요령으로 발을 바꾸어 행한다.
방바닥이나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 왼 발을 구부려 오른 발 무릎 위쪽의 허벅지의 “바깥쪽에 발 목”이 닿도록 올려놓는다.
* 왼 손으로 왼 발의 “복숭아 뼈 위쪽의 발목”을 잡는다.
* 오른 손으로 왼 발의 발 가락을 거머쥐고, 왼 발 가락을 거머쥔 오른 손을 시계 방향으 로 최대한 크게 원을 그려준다. ( 중요한 점은, 원을 그릴 때 발가락이 발등쪽으로 향할때는 최대한 밀어주고, 발가락이 발바닥을 향할때는 최대한 당겨주어, 발가락과 발목의 관절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하여준다)
등산을 하게되면 용천혈이 활성화되고, 용천이 활성화되면, 기운이 샘처럼 용솟음 치게되어 활력이 생기며, 혈압은 자연스럽게 조율하여준다.
또한 발목을 충분히 이완시켜주게되면 발목에 있는 신장의 혈들을 자극하게되어, 신장의 기능이 강화되므로, 발가락을 잡고 밀어주고 당겨주며 발목까지 이완시키는 간단한 수련법만으로도, 혈압을 조율하며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줄수있다.
건강한 삶을 유지 하려면, 기본적으로 목과 허리와 사지(손과 발)의 기혈이 원활 하여야 되며, 카페의 글 중에 “손가락 비틀어 주기”와 “만족합니까” 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삐카님의 댓글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