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Re: 지금 울고있는 神이 너무 많아요

작성자 : 無名추천수 : 0조회수 : 3,335

16-08-02 04:32

본문

'이것'은 '神'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모시는 '하나님'도 아니에요,
우리가 아는 정도의 '마음'도 아니에요,

神이에요.

우주 만물만상은
神이 그 모습을 나타낸 것이에요,

지금의 '나'란 것도

이렇게

神이 자기를 나타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 神-하나에요.

그러니까,
모습이 조금 불완전해도
완전한 神이에요.

못할 일이 없어요,
없는 곳이 없어요.

그러나 완전한 모습을 만들려고 노력 중인 神이에요.

삶이라는 모습도 만들어요
죽음이라는 모습도 만들어요.

때가 되면
어쩔 수 없이
삶과 죽음이라는 모습도 만들고


행복한 감정도 만들지만
고통도 만들어요.

단

神도 
한 번 모습을 나타내면...

애를 써도

무한 노력을 해도 


모습을

쪼금

바꿀 수 있을 뿐이에요. 새글

 

그래서

神이 우는 거예요.

 

지금 울고 있는 神이 많아요.

2016.8.1 새벽 4:40 

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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