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다시 돌아왔어요.
작성자 : 청심추천수 : 0조회수 : 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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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을 당 하고도 사는게 여전히 힘들었어요.
왜냐면 생각이란 놈이 컸으니까요..^^
그래서 집도 나가서 고생도 해보고 발광도 하고..결국엔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죠. ^^*
힘들고 괴로운 집이었지만 이젠 차츰 차츰 편안한 집이 되어가고 있어요.
(생각만 놓으면요) ^^
항상 생각이 만들고 생각이 괴로워하지요.
우리에 마음은 생각을 만들어내는 공장 같습니다. ^^
언제나 여여하시고 친절하신 윤선생님께서 답변도 잘 하시고
방황할 때 전화도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날려구 해요.
앞으로 시간나면 경험담이나 글을 올려 볼께요.
오늘은 인사만 하러 왔구요.
모두 반갑습니다. ^^
- 다음글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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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잘 돌아왔습니다.
반가와요~*^^*
청심님의 댓글
네 반갑습니다..선생님..^^
닉네임이 중복되는 바람에 안들어가져서 청정심이 청심으로 되었네요.
나중에 바꿀 수 있는지요?
닉네임 바꾸는거 잘 몰라서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잘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난번 도반정보가 남아 있어서 중복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신규가입하신 아이디를 이용하실거면 기존아이디를 삭제처리하여야 될거 같습니다.
청심님의 댓글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지금부터 글을 작성하시면 청정심이라는 닉네임으로 기입됩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정심님의 댓글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