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점심 약속~

작성자 : 이 상추천수 : 0조회수 : 3,026

13-11-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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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이기영 도반님과 선생님 저 점심 약속을 하고 수성구에서 뷔페를 몇 접시나 왔다 갔다 하며 맛 있게 먹고

(뷔페는 무언가 본전을 넘어서야 한다는 상이 붙어 있는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압박감을 가지며...무사히..ㅎ)

 

날씨는 추웠어나 수성못 한 바퀴돌며 이런저런 말들이....

(얼마전 부터 수성못 공사를 해서 야간 조명등 에전보다 더 깨끗해지고 산책 하기에 ~ 좋아 졌습니다)

 

"우째이래 세상이 딱딱 맞아 떨어질수 있냐고,,,,  기가 막힌다는....

 

최고의 법문을 듣고

 

차디찬 바람을 가르며 조금은 불편하게 걷다

 

또2차 할곳을 찾아 헤매다 ..... ~시간이 흘르  ,,,,국수까지 한 그릇 먹고

 

아주 퍼팩트하게 하루를 보내 었습니다  ㅎㅎㅎ^^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나도 비싼 뷔페에서 이것 저것 먹고 오랜만에 수성못 나들이에 국시집에서 가볍게 쇠주 한잔까지~
그리고 그 속에 넘치는 이야기들...
너무 좋았네~^^
오늘 저녁에 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