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2014년을 맞이하며.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159

13-12-31 18:02

본문

 

세상은 인연으로 끊임없이 변해가나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변화에 순응하면 
삶의 모습은 끊임없이 변하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변치 않는 자리에서 늘 여여할 것이나

변화에 맞서 내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삶은 그자리를 지키는 것 같으나 
끊임없이 오고가는 번뇌로 말미암아 
마음은 늘 정처없이 유랑하게 될 것입니다.

새해엔 
생각의 놀음에서 벗어나
본래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늘 자유롭게 여여하시길 바랍니다.

적천이 님들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_()_
 

 

댓글목록

시천님의 댓글




오늘ᆞ내일, 올해ᆞ다음해가 생각임을 알지만 새해 인사 여쭙습니다ᆢ선생님을 뵙고 알게 된 것을 어떤 표현으로 감사의 뜻을 전할지 모르겠습니다ᆢ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ㅡ
선생님 은혜를 갚는 길은 제 공부가 익어감으로 보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ᆢ앞으로 더 가르쳐 주시고 끝까지 공부하며 가겠습니다
선생님ᆢ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_()_

윤기붕님의 댓글




새해엔 더욱 자유로워지시고
은혜갚는 마음으로 공부하신다니
내년에는 굳은 마음으로 공부의 끝을 냅시다. 화이팅~*^^*

시천님의 댓글



윤기붕  예ᆢ그간 끌려 다녔던 습을 정리하고 그간 복잡했던 문제들도 푸는 시간 가지겠습니다ᆢ그것이 제겐 큰 공부가 될 것입니다ᆢ힘들 때도 있겠지만 잘 헤쳐갈 수 있도록 제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ᆢ끝까지 공부 놓치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기붕 님의 댓글




시천  님의 공부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