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일면불 월면불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451

15-01-26 09:47

본문

馬大師不安.

마조화상 몸이 편치 못하여

院主問,

원주가 와서 물었다

"和尙, 近日尊候如何."

요사이 화상의 건강이 어떠십니까

大師云, "日面佛, 月面佛.“

일면불 월면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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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무난님의 댓글



불성을 투득하지 못하고 알음알이로 풀기엔 쉽지않은 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