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신통 묘용..!!

작성자 : 無事人추천수 : 0조회수 : 3,481

15-02-09 19:44

본문

날마다 하는 일 별다른 것 없네...

 

나 스스로 마주칠 뿐이다.

사물에 대하여  취하고 버릴려는 망심이 없고,

곳곳마다 펴고 오무리는 차별심도 없으니,

붉은 빛 자주 빛을 그 누가 분별하랴..!!

청산은 한 점 티끌마져 끊겼으니

신통과 묘용이란 물 긷고 나무하는 일이로구나..!! 

 

  

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기온이 좀 오르니 어깨가 좀 더 펴집니다. *^^*

無事人 님의 댓글




갑자기 쏟아진 눈에 방거사의 노방호설이 생각나더니
신통묘용도 물긷고 나무하는 거 말고 아무것도 아니다 까지 돌아왔습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無事人  ㅎㅎㅎ

김창석(윈드)님의 댓글




_()_

無事人님의 댓글




눈길 조심하셔요!!^^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