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구두는 신발이 아니라 모자이다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061

15-02-07 04:19

본문

남전회상에서 고양이 때문에 소동이 나서

한마디 이르지 못하여 남전이 고양이의 목을 벤 사건이 있었다

그후 조주가 돌아오자 조주에게 묻는다   

 

南泉復擧前話 問趙州.

남전이 전에 일을 들어 조주에게 물으니  

州便脫草鞋 於頭上戴出.

조주가 짚신을 머리에 이고 나가버렸다

師曰。汝適來若在。即救得貓兒也。

남전왈 ,만약 네가 그때있었으면 고양이를 구했을 터인데 

댓글목록

지도무난님의 댓글




추운데 발시렵겠군 ..

無事人 님의 댓글




발에다 모자 쓰고 다니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