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경허스님
작성자 : 지도무난추천수 : 0조회수 : 3,942
15-02-2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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忽聞人語無鼻孔 홀문인어무비공
홀연히 무비공이란 한마디에
頓覺三千是我家 돈각삼천시아가
단박 일체가 내 집안 소식인줄 알았도다
六月燕岩山下路 유월연암산하로
유월 연암산아래로 내려오며
野人無事太平歌 야인무사태평가
일 마친 촌부가 태평가를 부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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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도무난 님의 댓글
나귀와 말에서 (여사미거 마사도래 )시작한 화두가 소에서 끝이 났으니 그럴듯 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