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법석
장가 잘 갔네
작성자 : 덕인추천수 : 0조회수 : 3,650
15-02-1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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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역시 축제는 좋아...
배경소음: 어서오세요~,삐이요~ 영치기 영차...
아내: 당신, 얼굴이 피곤해 보여요.
남편: 뭔 소리야, 그런거 아니라구.
아내: 일에 대해서는 잊고 가끔씩 기분전환을 하지 않으면..
그래....
일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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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태정이할배 님의 댓글
내가 일 하는게 아닌데.....^^
덕인님의 댓글
!... 명쾌한 말씀이시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