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즉심선원을 다녀와서~~

작성자 : 지금추천수 : 0조회수 : 2,305

19-10-21 10:32

본문

지난 주말

 선생님을 만나뵈러 대구엘 다녀왔어요.

이사한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간다는 선원은 .... 선생님과 대구 도반님들의 정성과 열정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지요.

별 꾸밈없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 아늑하고 포근해서 그냥 웬지 금방 깨칠 수있을 것 같은....

자주 참여는 못하지만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큰 위로가 되었어요.

 

선생님과 대구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댓글목록

반야지님의 댓글

지금 도반님. 살짝이  다녀가셨네요. .  다음에 오실때는  제가 따뜻한  돌솥밥  대접하겠습니다. . 따뜻한  커피도 함께~~~~~

지금님의 댓글

가난한 선원살림 도맡아서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총무님~~
말씀만 들어도 배가 부르네요.
늘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예요^^

윤기붕님의 댓글

잘 내려가셨네요~^^
거리는 좀 있지만 언제든 오실 수 있는 곳이니
생각이 나면 언제든 오세요~^^

지금님의 댓글

네~~
가능하면 자주 찾아뵙도록 할게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