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마의장

야단법석

우리 함께 해요...

작성자 : 반야지추천수 : 0조회수 : 3,249

18-05-31 14:29

본문

​

즉심선원은 이제껏 단독공간이 없어 매주 목요일 오후7시~오후9시까지 영대병원 네거리 근처

사무실을 빌려 쓰고 있었습니다.

어떤때는 사무실 직원이 장거리 출장이라도 가면

우린 법회를 할 수 있는 가게를 찾아서 법회를 하고

직원이 우리 법회일을 잊어버리고 문을 닫고 퇴근해 버리면

우린 문을 열어줄때까지 계단에서 기다리는 일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즉심선원에서 함께 공부하는 도반님들의 뜻을 모아

누구나 쉽게 찾아와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허심탄회하게 법담을 나눌수 있고

법회를 즐길수 있는 우리들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아무것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이  공부를 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도반님들의 열성과

이 공부를 하는 도반님들과의 친목도모와

법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도반님들에게도 같이 동참하자고 전해봅니다.

 

지금

이 시작이

우리에게는 엄청난 공부가 될것이며 (소소한것들)

육바라밀을 실천할수 있도록 장을 펼칠것이며

지혜와 자비로 하나가 될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입니다.

 

♣도반님들과 함께해요~~~~~~

 

"부처는 깨달은 중생이고

 

                        중생은 깨닫지 못한 부처이다."


 

댓글목록

조나단님의 댓글

네 함께해요~~~!!

반야지님의 댓글

조나단님.  고마워요..    함께  해줘서 ....***

지금님의 댓글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법회에 직접 참석은 못하고있지만...동영상을 통해서 윤기붕선생님의 법회를 자주 접하고있어요.
저도 동참하고싶은데....여기 공지된 후원계좌를 이용하면 되는지요?

반야지님의 댓글

예ㅡㅡ쓸. 지금도반님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꾸벅

반야지님의 댓글

이제 도반님들의  합심으로  즉심선원 의 단독공간이 마련 되었읍니다.  우리가 원한던 교통이편리하고 소음이  별로 생기지 않고  조용하고 아득한  편한 터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도반님들과  함께  하여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