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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주인은 갈 곳이 없다. 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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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7-01-08 |
4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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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진시황(秦始皇)과 맹강(孟姜) 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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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12-06 |
3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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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看話禪)에 대하여 댓글(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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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10-31 |
3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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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나는 모든 곳에 있다.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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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9-24 |
4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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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세상이 바라는 답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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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9-21 |
3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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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법에는 안 되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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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9-20 |
3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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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
안녕하십니까? 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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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9-18 |
3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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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식을 믿는 것은 법을 믿는 것이다.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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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8-15 |
5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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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없는 세상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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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8-08 |
3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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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도박판에 던지지 마라. 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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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6-29 |
3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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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수정) 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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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6-24 |
3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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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락인과(不落因果) 불매인과(不昧因果) (잘려진 뒷부분을 복원)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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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6-18 |
6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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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하지마라 댓글(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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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6-16 |
4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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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놈이 누군가?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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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5-27 |
3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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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숙제를 푸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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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붕 |
2016-05-14 |
3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