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단상
마음을 어떻게 하려고 하지 맙시다.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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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땅콩얼굴 님의 댓글
선생님!! 법문 참으로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웃음꽃님의 댓글
내것인줄 알았던 마음 그냥 놔두고
좋은 마음하고만 친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네 그러시길 빌겠습니다.*^^*
Coda님의 댓글
조은 인연을 맺고 선업을 쌓아 조은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기붕 님의 댓글
옷깃을 스쳐도 3천년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잘 가꾸어 나가 소기의 원하는 바를 얻기를 바랍니다.*^^
물처럼바람처럼님의 댓글
....인연따라 왔다 가도록....
감사합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모든게 인연따라 왔다감을 알면 집착도 사라지겠지요.*^^*
솔개 님의 댓글
여기서의 마음은 일어나는 생각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마음이라는 말의 용도가 하도 많아서리 ㅎㅎㅎ
윤기붕 님의 댓글
맞습니다.*^^*
염현규님의 댓글
선생님 너무 좋은글 읽고 갑니다.
누가 나를 서운하게 해도
내 마음은 그냥 놔두면 되는데
그 꼴을 못보니까
마음에서 분노가 일어나고
그 날 부터 계속
내 마음과 싸움이 시작 되는걸요.
윤기붕님의 댓글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승연님의 댓글
인연의 그림자라~~~^^
내버려 두면 그냥 왔다가 그냥 가지만 중생들은 그냥 두지를 않거든요~~
생각에 끄달려 따라 가게 되죠
윤기붕님의 댓글
비록 끄달려 가더라도 계속 놔두려는 노력을 하면 언젠가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오랜 습이 한두번에 '나 죽었소' 하지는 않겠지요.^^
그만큼 넘어지고 엎어져도 또 일어나서 가는 인내가 필요하지요.*^^*
정보정님의 댓글
많은설법.책을통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 .보느것이 보이느것이라는것등...
다만 분별 망상하지 않으면 된다는것..등등..
그럼 그양 생각에 토를달지 않고 흘려 보내는 행을 하다보면 문득 본성을 보게 된다는건지 궁금 합니다...
그이후가 보임인지 .지금 흘려 보내고 있는 지금이 보임인지..가르킴 바랍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그렇게 흘려보내면서 자성이 분별이 없고 텅비어 있음을 알고 있으면 어느 순간에 문득 자성을 볼 수도 있고,
그런 것이 없더라도 자신이 자성임을 분명하게 아는 순간이 옵니다
왜냐하면 삼라만상이 자성이 아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흘려보내는 것이 보임입니다.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조졸 님의 댓글
마음은 인연의 그림자.
그림자를 어떻해 해볼려구 용을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