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단상
부처님의 6년 고행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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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6년 고행
부처님은 고행으로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는 고행을 그만두시고 나이란자라강에 목욕을 하고,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실 수행은 깨달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물론 하지만 그래서 고행을 그만두고 나이란자라강에 몸을 씼었다. 이때까지는 깨달음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리고 깨달음은 그 후 보리수밑에 앉아 수 자타가 목신(木神)인 줄 알고 공양을 올린 우유죽을 먹고 어느정도 기력을 회복하고 나서 칠 일이라는 날들을 보낸 후에야 새벽별을 보고 깨달으신 것이다. 결국 깨달으려는 자가 일부러 실패를 경험한다는 말이 정상적인 생각을 지닌 말인가? 그런데도 사람들은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것은 깨달음에 대한 열망이었고
하지만 사람들은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본래부터 청정하다.
그 모습이 딱 맞지 않다면
생각에 속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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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페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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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서술한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글쎄요...
전 기독교적인 생각으로 쓴 것은 아닌데요...^^
우페카님의 댓글
우페카 14.07.28. 16:48
;; '우주가 사라지다' 라는 책이 기독교 관점에서 쓴 글이라는 말입니다.
윤기붕님의 댓글
아... 그 책이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썼다는 것이군요.^^
제가 말 뜻을 잘못 알아봤네요.
잘 알겠습니다.*^^*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조졸님의 댓글
한소식한 분들의 공통점이 자신의 모든 역량을 간절이 한곳에 집중했다.
여기 카페지기님도 예외는 아닌걸로 알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