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천단상
용서는 또 다른 자유를 선사한다.
작성자 : 윤기붕추천수 : 0조회수 :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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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또 다른 자유를 선사한다. 영화 '호세마리아 신부의 길'의 마지막 즈음에 주인공의 아버지의 임종에서 독백하는 말이다. 사람들에게 많은 의미와 생각할 것을 던져주는 영화로
각설하고....
용서는 받아들임이다.
아무리 큰 고통과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겨 진정으로 마음으로 받아 들이면
세상의 일은 삶을 사는 존재에게는 누구에게나 한 두번쯤 일어나는 충격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문제는 누구나에게 라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누구나 태어나고 그렇게 누구나 인생의 쓴 맛과 단 맛을 보며 산다.
왜일까?
이것을 받아 들일 때 남을 배려하는 용서가 아니라
다시 말하지만 인생의 모든 일들은 그저 그래서 진정한 자유는 그 사실을 받아 들일 때 얻어지는것이다.
영화의 주인공이
"용서는 또 다른 자유를 선사한다.
라고 말한 것처럼...
용서는 상대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내 감정의 고통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그것이 받아들임이다. 그것이 자신에게도 향한다면
태어난 존재는 인연의 존재여서 절대로 완전하거나 완벽할 수가 없다. 그래서 자유는 완전한 상태에 이르러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
댓글목록
산호초님의 댓글
멋진 말씀 고맙습니다
윤기붕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
이할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조졸님의 댓글
코메디언의 말중에 재밌는 말.
1.어쩔수가 없어.
2.어쩔겨'
고로 코메디언은 깨달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