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이야기
모든 것은 하나다
작성자 : 태정이할배추천수 : 0조회수 : 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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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0일경 유듀브 검색중 무심이도라는 동영상이 있어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1~5편까지 보고 내용이 좋아서 다른동영상 몇편 더보고 23일카페에 가입하여 글과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러던중 25일오전에 동영상을 보는데 내용중 온통 하나다.모든게 하나다.를 딴생각 말고 참구하면 책상을 "탁"치시면서..이것을 알게 된다고 하여 해보기로 마음먹고 당장 실행하였다
.입속으로 모든것이 하나다.온통 하나다.라고 쉬지않고 중얼거렸습니다 운전할때도..걸어갈때도.. 잠자리에 누워서도..자다뒤척일때도..자다화장실 갈때비몽사몽간에도..중얼거렸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도 중얼거렸습니다.정오쯤 허공이 법신이다라는 동영상을보는데 어떤스님이 기와장 소리에 깨쳤다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 속에서 묘한감정이 일어났습니다 (말로 표현못함 ㅎ)
컴앞에서 일어나 베란다 문을 열고 앞산을 보았더니 나무..바위..풀들..눈덮힌산 전체가 도의 나툼이라는것을 저절로 알게되었습니다.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한참을 보다가..도의 나툼이 아닌것을 찾아보았으나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천지가 온통 도의 나툼이었습니다
모든게 하나였습니다.
반야심경의 "공"과 금강경의 "상"을 저절로 알게 되었습니다.(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
다음날 아침(27일) 선생님께 전화 통화로 확인받고 오후에 선생님이 계신 대구로 내려가서 법회에 참석하였더니..
모든 말씀이 "이거하나 " 설명하시는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세하게...
.법회가 끝난후 재차 확인 받으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분별이 없는데까지 가서 끝을 보라고 하셔서씩씩하게 대답하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것은 "선생님 말씀을 믿고 행하면 쉽게 이룰수" 있다는것입니다.
끝으로 한말씀 드리면....
가장 훌륭한 용맹정진은 "한 생각도 하지 않는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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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무석님의 댓글
할배님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_()_
금싸래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꾸벅
無事人 님의 댓글
일체가 한법입니다.
_()_
김창석(윈드)님의 댓글
잘지내시겠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_()_
윤기붕님의 댓글
사는게 바빠서 법회에 자주 못 오시니 아쉽긴 하네요.
하지만, 사는 것이 모두 도이니 별일이야 있겠습니까. 다만 자주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시간 나시는대로 오셔서 얼굴이라도 보입시더.^^
처음 만나서 돼지국밥 먹고 커피 마실 때가 생각이 나네요.*^^*
소풍처럼님의 댓글
도반들과 함께 식사라도 하며 담소 나누는 기회를 만들고 싶네요....
無事人님의 댓글
가까운 법회자리로 나오시면 언제든지 가능한 얘기입니다.
법회에 나오시는 도반들은 늘 그런 기회들을 가집니다.
또한 그자리에서 묻고 배우고 하는 과정에서 이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자주 나오십시오!!!^^
눈내리면님의 댓글
무심이도. 모든 것이 하나다. 가장 훌륭한 용맹정진은 한 생각도 하지 않는것.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