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이야기
선생님~~
작성자 : 여긴부산추천수 : 0조회수 :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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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거의매일선원에가서두시간씩참선수행을했습니다 시간나는대로절봉사도참여했으며도반들과집안의대소사를함께챙기며든든한환경을보물처럼지니고있었답니다 절의신도수가몇천명에이르렀고탁마라는이름으로비슷한수준의사람들끼리알수없는주관적법으로잘굴려간다는착각도저스스로하게되었답니다 스승은시간되실때마다매일법문을해주셨지만거리감은저가느끼는또다른인연을짓게했습니다~왜수행을할까?날좌선으로찾을수있을까?날찾으면?그래서달라서사는삶~거기서또뭘어쩌자는거지?~유튜브를통해많은법문을듣기시작했습니다~위빠사나를하시는우보거사의소개로윤기붕선생님의법문을들었을땐저에겐충격이였습니다~자성을설명하실때선풍기를돌리는전기를예를드셨답니다~알듯말듯~그렇게일주일동안10시간이상법문을들었답니다그어느날새벽녁에번쩍~그렇구나~이미내가다가지고있구나~잠을더이룰수없어새벽녁부푼맘으로동산에오르며그랬구나의심없이사랑하며살아가야겠구나 때론어리석은날끌어안아버리면되는데 생각이란놈이가렸구나그또한귀한자성인것을~사랑할일만남았네~그냥있는그대로살면될것같습니다~생사도생각이지어만들었다는~그래서삶을바라보며쓰담쓰담하며살기로했습니다매순간살아가는나~그매순간도없기에~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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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기붕님의 댓글
일체가 한 법이니
우리 역시 한 법이라
이미 일체를 다 가지고 있고,
그러한 우리들로 이 우주가 꽉 차 있으니
어찌 다른 법이 있겠습니까?
어느 것이든 일대사 인연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idlesky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금싸래기님의 댓글
여긴대구. 감사합니다. 지도 절에가서 나를 내려놓는다고 공양간가서 일을하고 법회안빠지고 나스스로 위안을 했죠. 하루에 좌선을 안하면 숙제를 안한 게으른학생이 됐다는 망각속에서 열심히 했죠. 그결과 허리디스크로 도저히 못앉을지경에 왔을태 좌선을 떨치고 일어났고. 그즈음 적천단상에서 알려고 하지마라. 에 필이 왔읍니다. 알려고 엄청노력한 사람이거던요. 이제 윤기붕선생님을 만나 법의 대해에서 헤엄침을 감사합니다. 매순간 순간 감사할따릉 입니다. 덕분입니다.
無事人님의 댓글
본래무일물이요...
오직 이일 뿐이었으니...^^
좋은소식 공유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_()_
태정이할배님의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김창석(윈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_() _